조회 수 : 197
2017.12.01 (13:25:57)


Image result for 대림절

      대림절 첫째주일에 켜지는 촛불                                                                 위키백과에서


대림절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

누가복음 1:26-31
 
 
시간의 빠른 흐름 속에서 어느덧 성탄절을 앞에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 성탄절을 보면그 의미를 잃고 화려한 장식과
요란한 행사만이 난무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독인들은 성탄일 전 4주간의 기간을 대림절(대림절
강림절)로 지키고 있습니다.

대림절은 'advent(, 도착)'라는 말에서 유래되었기에
직접적으로는 그리스도의 오심을 뜻합니다.

그래서 한때는 크리스마스만을 가리키는 뜻으로 쓰이기도 했으나
이 용어의 적용범위가 넓어져 크리스마스 이전의 네 개의 주일을
포함하여 대림절이라 합니다.

강림절은 그리스도의 강림에 대해
기쁨으로 대망하는 절기를 말합니다.
 
. 대림절의 의미

1) 첫번째 강림하신 예수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신 이유는  자유를 주시려고( 4:18) 
   ② 복음을 전파하시려고(4:18)  율법을 완전케 하시려고 
  (5:17) 죄인을 부르시려고 (9:13)  세상에 검을 주시려고 
  (10:34) 섬김과 대속의 제물이 되시려고 ( 20:28) 
   ⑦ 더욱 풍성한 복과 생명을 주시려고 ( 10:10) 이 세상에 
   강림하신 것입니다.

2) 예수님께서 오시고 계심(재림)을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종말에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생각하지 않고는
   크리스마스에 오신 아기 예수님을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삶의 전적인 의미는 우릴를 위하여 구원을 완성하시는 
   것입니다. 그가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사업을 완성하심으로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짐에서 건짐을 받았고 우리를 노예로 
   만든 죄로부터 구원을 받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3) 대림절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이겠습니까?
   그리스도의 강림은 나의 허물을 인함이지 너로 인함이 아닙니다.
   ( 53:4 -10) 즉 아기 예수님의 탄생,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 
   사건, 그리스도의 재림도 오직 나와의 관계 속에서만 대림절의 
   의미를 진정으로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대림절을 맞이하는 자세

1) 주님을 영접하는 대림절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베드로의 발을 씻겨 주시며 그와의 직접적인 관계가 형성되었음을
   말씀하신(13:8) 주님께서는 우리들의 발도 씻기기 원하십니다. 
   우리는 우리를 주님께 온전히 맡기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2) 주님과 함께하는 대림절이 되어야겠습니다.
   기독교인들보다도 일반인들이 더 화려하게 장식하고 호화로운
   연회를 배설하고 취하는 모습들은 결코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이번 대림절 기간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의 뜻을
   바로 깨닫고 기도로 준비하여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성탄절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 대림절을 준비하는 자세
 
1) 강림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대림절 기간에 우리는 겸손한 마음으로 예수 그리스도께 나가야 
   합니다. 우리 스스로는 도저히 우리 자신을 구원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우리의 교만한 마음을 낮추며 이웃들과 하나될때 이번 성탄에는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2) 마음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구세주 탄생을 맞이하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보다도 죄로 얼룩지고 
   상처난 우리의 마음을 평탄케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거칠고 
   모나고 울퉁불퉁해진 마음을 고르게 다듬어야만 그리스도께서 그 
   길을 밟고 우리에게 오시기 때문입니다.
 
이번 성탄절은 상업화된 크리스마스에서 벗어나 대림절 동안의 준비를 
통해 진정 주님을 맞이하는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조흔 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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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하신 이 : JM

2017.12.01 (14:05:19)
나자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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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세주의  탄생 소식을 맨 처음                         위키백과에서

  알게된 가난한 양치는 목자들


   "우리 스스로는 도저히 우리 자신을 구원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우리의 교만한 마음을 낮추며 이웃들과 하나될때 
    이번 성탄에는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의인을 위함보다 죄인과 매이고 같힌자를 그리고 연약한
   우리를 죄에서 풀려 자유롭고 주님과 함께 영생의 소망 
   중에 살게 하시려고 오신 우리 구세주 예수님의 탄일을
   기다리며 우리의 흐려진 심령을 엄밀히 점검하여 깨끗이 
   씻고 가다듬어 청결한 마음으로 맞이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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