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자권사
조회 수 : 137
2017.12.05 (11:52:08)


Related image

                    겨자나무                                                                          위키백과에서





겨자씨 예수 

                                                           - 화암 신 경하 -

세상의 일은 언제나 처음에는
요란하게 떠들썩하지만
나중에는 점점 미미하게 됩니다.

그리스도교 출발 역시 겨자씨와 같았습니다.
얼마나 미미했던지
그리스도는 작은 마을
베들레헴의 말구유에서 태어났습니다. 

그가 탄생했을 때
관심을 가진 사람은 가난한 양치기들과
먼 길을 찾아온 이방인들이었습니다.

그를 따른 제자들 역시
대부분 무식하고 천한 계층에
속한 서민들이었습니다.

결국 지배 권력의 음모로
십자가에 달림으로써
모든 것은 해프닝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의 생애는 탄생 이전(B.C)과
탄생 이후(A.D)로
인류의 역사에서 분깃점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를 부활의 주님이요,
역사의 주인이라고 고백합니다.

겨자씨가 맺은 열매는
세상을 품을만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  좋은 글에서 -

    ``

     Related image

                                                                                                                                위키백과에서

   제공하신 이 : JM

2017.12.05 (13:11:42)
나자권사


Related image




"우리는 그를 부활의 주님이요, 역사의 주인이라고 고백합니다."


우리의 겨자씨 만한 작은 믿음으로도 내집과 나의 환경을

천국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오늘아침, 남 가주의 벤추라 카운티에 수만명의 이재민이 나는

걷잡을 수 없이 큰 산불이 나서 수백채의 집들이 소실되는 슬픈

소식이 TV에 종일 보도되고 있습니다.


제 작은 딸네도 이 화재로 인해 근 30여년을 살아온 집이 소실되는 

불행을 당했습니다. 그래도 딸과 사위의 하나님께 대한 감사하는

'굳센 믿음'은 이런 놀라움도 꺾을 수 없다는 것을 보며 하나님의 

크시고 놀라우신 사랑에 다시금 감사 감읍함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그들의 믿음이 이제 겨자나무처럼 장성하고있음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 상영 목사님과 이 희정 권사님의 전화로 기도와 격려의 말씀에 많은 

위로를 받고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벙어리 냉가슴 않듯이 자식들에게

아무 도움도 못주고있는 저에게 더욱 열심히 기도할 힘을 주셨습니다.


감사하며 계속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Image result for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

                                                                                                       위키백과에서

(*.34.97.55)
2017.12.06 (08:00:09)
ckumc

권사님, 따님 권사님댁에 값으로 대신할 수 없이 소중한 추억들이 담긴 여러가지가 있었을텐데 그모든 소실들이 안타깝습니다. 피해를 입으신중에도 가족모두가 믿음에 굳게서 계시다 들었는데, 그 모든 아픔들을 하나님께서 위로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영목사 드림)

(*.34.185.225)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1465 솔로몬의 술회 이미지 [1]
나자권사
5 2017-12-11
1464 근심을 덜어가는 삶 이미지 [1]
나자권사
7 2017-12-10
1463 우여곡절 좌고우면 이미지 [2]
나자권사
7 2017-12-09
1462 문제 해결 이미지 [1]
나자권사
10 2017-12-08
1461 영의 인식 이미지 [1]
나자권사
20 2017-12-07
1460 12월 네째날에 드리는 편지 이미지 [1]
나자권사
76 2017-12-06
Selected 겨자씨 예수 이미지 [2]
나자권사
137 2017-12-05
1458 노을빛 아름다운 바다여! 이미지 [1]
나자권사
160 2017-12-04
1457 내 나이 가을에서야 이미지 [1]
나자권사
191 2017-12-02
1456 대림절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 이미지 [1]
나자권사
198 2017-12-01
1455 주님의 빛 이미지 [1]
나자권사
283 2017-11-30
1454 슈바이처 박사의 일화 이미지 [1]
나자권사
281 2017-11-29
1453 최선이 아닌 차선의 여유 이미지 [1]
나자권사
323 2017-11-28
1452 뿌린대로 거두는 열매 이미지 [1]
나자권사
292 2017-11-27
1451 잘난 사람, 진실한 사람 이미지 [1]
나자권사
291 2017-11-26
1450 사람의 마음을 얻는 말 이미지 [1]
나자권사
404 2017-11-25
1449 소박한 노인의 감사기도 이미지 [1]
나자권사
309 2017-11-24
1448 체질화 된 감사 습관을! 이미지 [1]
나자권사
415 2017-11-23
1447 너그럽고 감사한 마음으로 이미지 [1]
나자권사
381 2017-11-22
1446 감사로 물들이기 이미지 [1]
나자권사
362 2017-11-21
Tag List
검색
prev 2017. 12 next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