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야기 (Beautiful Story)

주문 실수 넘치는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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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자권사 작성일18-05-03 14:42 조회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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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백과에서



행복한 식당

(주문 실수 넘치는 식당) 


이런 식당에 가실려는 그 마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비록 잠시 동안이지만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는 식당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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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백과에서

햄버거를 시켰는데 만두가 나오는가 하면, 라면을 시켰는데 
돈가스가 나오는 이상한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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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백과에서

일본 도쿄시 도요스에 있는 이 식당의 이름은 황당하게도 
'주문 실수 넘치는 식당'입니다. 

이 식당에 가면 식당 이름처럼 주문대로 음식이 나올 거라는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이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여섯 분의 할머니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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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백과에서

할머니들은 모두 치매를 앓고 계시기 때문에 
방금 손님이 주문한 음식을 기억하지 못하여 
엉뚱한 음식을 가져다주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하지만 이 식당에서는 어떤 손님도 주문한 대로 
음식이 나오지 않았다고 화를 내지 않습니다.
오히려 실수를 하고도 어린 아이처럼 해맑게 웃는 할머니들을 
도와드리며 할머니들과 즐겁게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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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할머니 봉사자들                                       위키백과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손님들은 자신들이 주문 한 음식 대신 
어떤 것이 나올까 하는 기대감마저 갖게 되었고, 할머니들은 
실수를 해도 두려움보다는 용기를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식당을 기획한 오구니 시로는 치매 환자에 대해 
편견을 줄이고 실수를 포용할 줄 아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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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백과에서 

여러분은 이런 식당이 있다면 가시겠 습니까.

여러분은 이런 식당을 오픈 하고픈 생각이 있으십니까.

비록 팝업스토어 형태로 개업한 식당이지만 
기획자는 충분히 그 목적을 달성한 것 같습니다.
작은 실수도 포용하지 못하고 다시는 서로 안 볼 것처럼 
멱살부터 잡는 살벌한 요즘, 우리 동네에도 
'주문 실수 넘치는 식당' 같은 것이 들어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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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시간이 아깝지않은 식당을 찾는 고객들                  위키백과에서 

약하고 소외된 분들에게 따뜻한 눈길이 구서구석 머무는 식당, 
그래서 그 안에서는 누구나 마음껏 행복해도 되는 
그런 식당 하나쯤 있으면 좋겠습니다.

믿는다고 하면서
주님를 구주로 모신다하면서
보이는 것은, 

뭘 믿는다고 하는지.
믿음은 사랑에서 익어감니다.
사랑이없으면 소리나는 꽹가리와 같습니다.

믿음이 없으신 분들이 더 이 사회를 더 사랑하는것 같습니다.

- 좋은 글에서 -

제공하신 이 :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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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면서 친구가 되는 연장자들                                           위키백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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