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야기 (Beautiful Story)

욕심이 과하면 화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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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자권사 작성일18-05-22 15:46 조회7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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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백과에서



욕심이 과하면 화가 된다  
 
옛날 어느 욕심 많은 상인이 장터가 크게 울리도록
땅을 치며 소리를 지르고 있었습니다.

"아이고. 내 돈주머니! 내 돈주머니가 없어졌네.
이것 보시오. 내 돈주머니를 찾아주시오.
찾아주는 사람에게는 그 돈주머니 안에 든 돈 절반을 
줄 테니 제발 찾아주시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순박해 보이는 한 청년이
돈주머니를 들고 상인을 찾아 왔습니다.
"돈주머니를 잃었다 들었는데 이것이 당신 것입니까?"

상인은 반색하며 청년에게 돈주머니를 받았습니다.
정말 잃어버렸을 때 들어있던 돈 천 냥이 그대로 들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청년에게 약속한 사례비 오백 냥이 아까워진
   상인은 순간적으로 못된 꾀를 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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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백과에서


 
    "어허, 이 돈주머니에 삼천 냥이 들어있었는데
    지금 천 냥만 있는걸 보니 당신이 벌써 이천 냥을 가져갔구려.
내 약조대로 천오백 냥은 드릴 터이니 가져간 돈 중
 오백냥은 저에게 돌려주시오."

   "아닙니다. 저는 주운 정말이지 돈주머니를 
  고스란히 가져 왔습니다."
 
    "이 사람이 점점... 내 다른 사람 돈에 손댄 것은 
     뭐라 하지 않을 테니, 가져간 돈 중 오백 냥만 
   어서 돌려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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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백과에서


 
  결국,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마을의 원님을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의 말은 들은 원님이 말했습니다.

   "상인은 장터에서 삼천 냥이 든 돈주머니를 잃었고,
  청년은 천 냥이 든 돈주머니를 주웠다고 하니
   저 돈주머니는 상인이 잃은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잃은 것일 거다.
  상인은 가서 삼천 냥이 들어 있는 돈주머니를 찾도록 해라.
    저 천 냥이 들어있는 돈주머니는 관아에서 보관하다가 
    주인을 찾지 못하면 청년에게 주도록 하겠다." 


  - 좋은 글에서 - 


  제공하신 이 : JM


* * * * * * * 


   "악한 자의 집은 망하겠고

   정직한 자의 집은 흥하리라. 잠언 14:11"


  정직하면, 첫째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니

    두려움이 없고, 후환이 없이 떳떳힌 싦을 누리며

마음편히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만사가 100% 형통하지 않더라도 그리 걱정할 것 

    없이 분수대로 살 수 있으니 행복하고 

    감사한 삶이라 아니 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Have a thankful happy day!


   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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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장터                                                          위키백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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