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야기 (Beautiful Story)

새해를 맞이하면서 드리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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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자권사 작성일18-01-01 16:09 조회1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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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result for 새해                                                                                                                                                                                 위키백과에서




새해를 맞이하면서 드리는 기도


자비하신 하나님, 2017년을 보내고 2018년을 

맞이하면서 돌아갈 수 없는 다리에 또 섰습니다. 

묵은 날의 실패를 용서하소서. 주님은 내 곁에서 

걸으셨으나 나는 혼자 내 멋대로 달렸고 주님은 

나를 버린 순간이 없었지만 나는 주님을 멀리 했습니다. 

새해 깨끗한 도화지를 또 주셨습니다. 주님의 음성을 

귀담아 듣게 하시고 날마다 순종의 길을 배우게 하시며 
매사에 나 자신보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방법을 연

구하게 하옵소서.

내딛는 발자국마다 향기 있게 하시고 십자가가 내 삶 속에 

재생되게 하시며 주님의 눈물 내 가슴속에 우러나게 하소서. 

새해, 하루하루를 살아갈 때 시간의 귀중함과 일의 고마움을 
잠시도 잊지 않게 하시고 사랑의 능력과 인내의 승리를 
순간순간 마다 되새기게 하시며 가벼운 여장과 단순한 마음이 
결국 행복의 길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폭풍이 불더라도, 막다른 골목에 설지라도 예수님의 손만은 

놓지 않게 해 주소서. 주여, 나의 새 날들을 기쁨으로 채워 

주소서.                 아멘. 



하나님, 새해의 문을 또다시 열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지난해야 어쨌든 지금 시작되는 새 날들은 얼룩지지 

않았사오니 이번만은 멋진 걸작을 그리게 해주소서. 


오늘부터 하루하루를 만족스럽게 채우게 하시고 남에게 

기쁨을 주는 날들이 되게 하소서. 

물질을 모으는 것보다 인격을 닦는 것이 내가 남기는 
진짜 

유산이오니 사랑의 본을 남기고 믿음의 증인이 되게 하소서. 

나의 기쁨을 보람있는 일로 삼게 하시고 나의 행복을 주께서 

알아주시는 것만으로 만족하게 하소서.



아버지여, 당신의 그 능력 있는 날개로 나를 감싸 주셔서 

화 날 때 잘 참게 하시고 미울 때도 남을 욕하지 않게 하시며 

거짓말 공해, 과장 선전 공해의 주범이 되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 당신의 사랑의 눈을 주셔서 역사와 인간을 긍정적으로 보게 하시고 신뢰와 소망으로 보게 하소서. 당신의 자비로운 

귀를 주셔서 이웃의 아픔의 소리를 듣게 하시고 고통의 

신음소리를 듣게 하소서. 


당신의 능력 있는 입을 주셔서 기쁜 소식을 전하고 희망을 

속삭이며 사랑을 전하게 하소서. 


이제 미지의 날들을 향해 출발합니다. 폭풍의 밤에도 
주님이 

한 가닥 빛을 던져 주실 것을 믿고 어려운 일이 닥쳐도 

그것을 이길 만한 힘을 주실 것을 확신하오며 담대하게 

출발하겠나이다. 나는 내일을 모르나 미래 속에 하나님께서

계시오니 실수해도 잘 봐주시고 혼란스러운 십자로에서 

바른 길을 일러주소서. 염치없는 말씀이오나 계속해서 용서해 

주시며 계속해서 기회를 주시고 넘어지면 내버려두지 마시고 

꼭 일으켜 주소서. 


그 동안 하나님이 주신 복을 소모한 것을 나무라지 마시고 

새 복으로 새해를 채워 주소서.               아멘.



 - 좋은 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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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하신 이 :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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