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야기 (Beautiful Story)

노블레스 오블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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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자권사 작성일18-06-29 15:12 조회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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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백과에서


         <미국인의 '노블레스 오블리제' >          



생판 모르는 후진국이었던 한국 전쟁

에서보여준 미국인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제."


미국의 입장에서 어찌 보면 

자신들과는 전혀 상관없었을 

한국 전쟁에서 모두 139명의 미군 

장성들의 자제들이 한국전쟁에 

참전하여 그중 35명이 전사하거나

 부상을 당했다.


한국 전쟁중 미군의 사망자는 

33,686명, 포로 및 실종 8,176명,

부상자는 92,134명이였다.

그들 중에는 52년 대통령에 당선된 

아이젠하워 육군 원수의 아들인

아이젠하워 소령과, 제 3대 유엔군 

총사령관이였던 마크 클라크 대장의

아들도 포함되어 있다.


미 8군 사령관 제임스 밴플리트 대장의

외아들 밴플리트 2세는

야간 폭격기 조종사로 작전수행 중 

북한군의 대공포화에 의해

장렬히 산화하였다.


이들 지휘관들은 귀중한 자신들의 

자식들이 생면부지 이국 땅에서

적과 싸워 전사를 했는데도 크게 

슬퍼하거나 국가를 원망하지도 

않았다. 그저 당당히

 받아들였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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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상륙전에서 맥 아더 장군가 같이 선두에 참전했던 워커 장군                                                                       위키백과에서



워커 장군은 아들과 함께 한국전에

 참전했었고 자신은 한국전쟁터에서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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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백과에서



24사단장 딘 소장은 부상당한 

부하에게 물을 떠다 주려고

언덕 밑을 내려갔다가 적군에게

 포로가 되었다.

86kg의 체중이 2개월 만에 58kg가 

되었다 한다.  



íë²ë ëíì ì ì¬ì ëíì ëí ì´ë¯¸ì§ ê²ìê²°ê³¼미국의 명문 하버드 대학의 전사자 선배들을 위한 기념탑 

            한국 6-25 참전 전사자들의 기념동판도 있음)             위키백과에서

 


고풍어린 하버드대학교 내, 

예배당 벽에는 한국전에 목숨을 바친

하바드 출신 병사들의 이름들이 

동판으로 새겨져 있다.

하버드대학 졸업생 중 17명이 

한국 전선에서 전사하였다.

 

미국의 한 도시에서 한 사람이 나올까

말까 하는  미국의 희망들을

남의 나라 한국에서 자유를 지키기

위해 내 보냈다.


이것이 그들의 전통적인 

'노블리스 오블리제' 이다.


이 글을 읽고 우리나라 소위  상위 1%

라는 자들은 과연 위와 같은 경우,

 자기 자식들을 국가를 위해 사지로 내

보낼 수 있을지

손을 가슴에 올려놓고 깊은 고뇌의 

순간을 갖기를 바랄 뿐이다.


- 귀한 글에서 -


제공하신 이 : 이 희정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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