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야기 (Beautiful Story)

내 뜻이 아닌 주님의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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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자권사 작성일18-10-29 14:12 조회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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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뜻이 아닌 주님의 뜻


- 제임스 뱅큰 -



카밀과 죠엘 부부는 8살 난 딸 리마가

희귀한 백혈병 판정을 받자 망연자실했습니다.

그 병으로 수막염과 뇌졸중도 앓게되면서

리마는 혼수상태에 빠졌습니다.  병원 의료진은 

부모에게 리마가 살아날 확률이 1퍼센트도 되지 않으니 

장례준비를 하라고 권했습니다.


카밀과 죠엘은 금식하고 기도하면서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랐습니다, 카밀이 말했습니다. 

"기도할 때 우리는 무슨 일이 있어도 하나님을 믿어야 해.

그리고 내뜻이 아닌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기도했던 예수님처럼 기도해야 돼."

죠엘은 솔직하게 대답했습니다.

"그런데 난 하나님이 딸을 고쳐주시길 너무너무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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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카밀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맞아! 우리는 간구해야 돼! 하지만 힘들 때조차도

우리 자신을 주님께 온전히 드리면, 그것이 

그분을 높여드리는 거야. 예수님께서 그렇게 하셨으니까."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기도하셨습니다.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누가복음 22:42 "

"이 잔을 옮기시옵소서."라고 기도하면서

예수님은 십자가로 나아가지않게 되기를 간구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했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을 하나님께 맡긴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시련의 순간마다 

하나님의 지혜를 이해한다는 것도 힙든 일입니다.

그러나 카밀과 죠엘의 기도는 놀라운 방법으로 응답받았습니다.

리마는 지금 건강한 15세 소녀로 성장했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어려움을 이해하십니다.

주님의 간구가 우리를 위해 응답되지 않았을 때에도,

주님은 모든 어려운 일에 우리 하나님을

어떻게 신뢰해야 하는지 보여주셨습니다.



기도 : 하나님 아버지, 온 맘 다해 당신께 속하고싶습니다.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으며 

        오늘도 당신의 종으로 나 자신을 맡겨드립니다. 


요절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영철을 의지하지 말라. ( 잠언 3 : 5 )



- 오늘의 양식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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