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야기 (Beautiful Story)

얀테의 십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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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자권사 작성일18-11-07 13:51 조회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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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개인을 만드는 북유럽인의 얀테 십계명                     위키백과에서



얀테의 십계명


‘얀테’는 노르웨이 작가인 ,
악셀 산데모제의 소설에 등장하는 가상의 덴마크 마을 

이름입니다.  이 마을엔 이상한 게 있습니다. 
보통사람보다 똑똑하면 이상한 사람으로 여겨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상하게 취급받지 않으려면 지켜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얀테의 십계명인데, 

북유럽의 육아법을 반영한 것입니다.
 

1, 자신을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2, 다른 이들만큼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3, 남들보다 똑똑하다고 여기지 마라. 
4, 남들보다 더 낫다고 믿지 마라. 
5, 남들보다 더 많이 안다고 생각하지 마라. 
6, 남들보다 더 중요하다고 여기지 마라. 
7, 뭐든지 잘한다고 여기지 마라.
8, 남들을 비웃지 마라. 
9, 남들이 당신에게 신경 쓴다고 생각하지 마라.
10, 남들을 가르치려 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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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인간으로써의 가치관의 뿌리로 (양테의 법칙)자라는 북유럽의 젊은이들               위키백과에서
 


오늘날 세상에서 다툼이 끊이지 않는 것은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고 말씀합니다(빌 2:3). 

- 좋은 글에서 -

제공하신 이 :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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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셀 산데모제 (덴마크의 작가1899-1955)                위키백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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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려와 겸손의 미덕 (얀테의 법칙)으로 

     자녀를 교육하는 북유럽                                                                    위키백과에서



* * *

 
스스로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미 그 자체로 나를 남과 
비교하고 있다는 것을 전제한다. 내가 특별하다고 인정받다. 
이것이 결핍되면 사람은 불행해진다. ‘얀테의 법칙’을 살펴보면 
요지는 ‘너는 평균보다 낮은 사람이다’는 것이다. 
어떤 누구라도 더 특별할 것이 없고 모두가 마땅히 존중받아야
 한다는 말이다. 이는 타인에 대한 신뢰와 개개인을 존중하는 
문화의 토대를 형성한다.
 
사람은 누구라도 평균 이상에 도달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 
그러나 내가 평균보다 낮은 사람이라고 여긴다면 
기대치가 낮기 때문에 평균적인 생활을 하더라도 
만족할 수 있고 행복하다고 느끼게 된다.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제도적 사회적 뒷받침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조건이 충족되었다고 해서 
모두가 다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덴마크 국민들이 행복한 이유는 
부유해서가 아니라 ‘평등’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신뢰, 공동체적인 문화가 
뿌리내린 것이 그 열쇠인 듯하다.

- 위키백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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