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야기 (Beautiful Story)

성경의 유리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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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자권사 작성일18-12-24 16:08 조회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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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유리창 

 
아이버 포웰이라는 분이 쓴
[성경의 유리창]이라는 책에
작지만 따뜻한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부자가 유산을 남기지 않은 채 죽었습니다.
상속 받을 사람도 없었기 때문에
남겨진 유물들이 경매에 부처 졌습니다.

사람들은 그 사람이 아끼던
소장품들에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화려한 보석들에 열중했습니다.
품격있는 가구들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그런데 남루한 옷을 걸친 한 노파가
부자의 어린 아들 초상화를 샀습니다.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그 사진을 
남다른 시선으로 지켜보다가 거저 얻다시피 
아주 싼 값에 그 사진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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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백과에서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그 쓸데없는 사진은 사서 뭐하려고 합니까?”

이 노파가 말합니다.
“오래 전 나는 이 아이의 유모였습니다.
이 아이를 무척 사랑했죠. 두고두고
이 아이를 추억하려고 이 사진을 샀습니다.”

그런데 그 초상화를 손질하면서 그림 뒤에
붙어있는 서류 봉투를 발견하게 됐습니다.
놀랍게도 그 봉투 안에는 유서가 있었습니다.

"이 사진을 간직하는 사람에게
자기의 재산을 물려주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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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로운 이웃을 위하여                                   위키백과에서


그렇습니다. 낮은 마음에 보물이 담깁니다.
낮은 마음에 하나님의 축복이 담깁니다.
낮은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담기고,
하나님의 사명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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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든 이웃을 위하여                                                위키백과에서  
  

어느덧 오늘 한국교회 교인들의
마음이 높아지지는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건물이 큰 예배당, 힘 있는 사람들의 모임들,
사람이 많이 모이는 집회, 유명한 프로그램들,
큰 규모의 사역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이 높아져서 하나님의 사랑을 담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담지 못하고,
하나님의 사명을 잃어버리고 있지는 않는지,
우리가 목자들의 낮은 마음을 회복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목자들의 낮은 자리로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그래야 좋은 소식을 듣게 되고 또 
그것을 전하게 되고, 나아가 세상 사람들이 
우리가 전하는 소식을 귀담아 듣게 될 것입니다.


- 귀한 글에서 -

제공하신 이 :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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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이웃을 위하여                                                       위키백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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