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야기 (Beautiful Story)

2019년, 우리가 뛰어넘어야 할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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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자권사 작성일19-01-03 15:46 조회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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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세에 육상 금메달을 탄 크룩스 할머니                                                                  위키백과에서




 2019년, 우리가 뛰어넘어야 할 담
                 (나이가 아니라 미음이 문제)
 

[고린도후서 4: 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시편 18:28~29]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을 향해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넘나이다



♥ 예순이 넘은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인생이 덧없이 끝나감을 아쉬워하며 이제 등산하기 

좋은 나이가 됐다고 생각했고, 산을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66살에 그녀는 북미에서 가장 높은 산인 4,418m의 휘트니 산을 

올랐고, 91살에 일본의 후지 산(3,776m) 정상에 올랐습니다.

그녀는 81~ 91세까지 10년동안 97개의 봉우리를 올랐습니다.

이러한 그녀를 기려 캘리포니아 주 입법부는 1991년 휘트니산 

봉우리 하나를 그녀의 이름을 따서 ‘크룩스 봉’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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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 image                        캘리포니아에 있는 크룩스 봉                                                                            위키백과에서



94세였을 때 18세 소녀의 심장과 폐를 가지고 있다는 진단을 

받았던 그녀는, 그녀의 자서전 ‘인생의 산을 정복하다’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근육은 쇠퇴합니다. 힘을 받지 않는 뼈는 

미네랄을 잃게 되어 약해지게 됩니다. …둔해졌다는 것은 그대의

몸이 민첩한 관리를 필요로 하고 있음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신명기 34:7] 모세의 죽을 때 나이 일백이십세나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우리는 지금 100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100세까지 

사는 게 무섭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100세까지 

잘 살기 위해서는 건강과 돈과 친구가 꼭 필요하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100세까지 혹은 주님이 허락하신 날까지 무엇을 하며

무슨 재미로 살고 싶으십니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나이가 이젠 너무 많아 무엇을 새롭게 

시작하기에는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오히려 남은 

시간이 더 많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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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에 구애받지않고 공부하는 신사                                                                 위키백과에서




생각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지듯이, 아무리 늦게 시작해도 

시작하지 않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남보다 늦게 시작하려면 용기가 필요합니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라든가 '너무 늦지 않았을까?' 등의 부정적 생각은 

떨쳐 버려야 합니다.

모세는 80세가 되어서야 하나님으로부터 부름을 받았듯이,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우리는 언제든지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습니다.

일의 종류나 강도는 달라질 수 있지만 평생 축적한 경험과 

지혜를 활용할 수 있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람들을 

섬기는데 시간을 투자할수도 있습니다.


- 좋은 글에서 -


제공하신 이 : JM 



* * * * *                     


 "생각을 바꾸면 삶이 달라진다"고 했습니다.

우리도 나이와 환경에 구애받지 말고 오늘, 지금부터

마음으로 하고싶었던 일을 실행에 옮겨봄이 어떠할까요?

지금이 남은 내 인생의 가장 길고 알찬 시작의 때이니까요.


걷기가 그렇게 건강에 좋다니 

        오늘부터 꾸준히 걷기를 합시다.

운동이 그렇게 몸에 필요하다니 

        지금부터 매일 거루지말고 운동합시다.

성경읽기를 게을리 했나요? 

        오늘부터 하루에 1~3장씩 읽읍시다.

무슨 악기를 배우고 싶으셨나요? 

        오늘부터 20분씩이라도 시작합시다.

좋은 책을 많이 읽기 원하셨나요? 

        몇페이지 씩이라도 시작합시다.

봉사생활을 원하셨나요? 

       아프신 이웃을 방문 또는 전화로 문병하세요.


연말이 되어서 얼마나 뿌듯한 성취감으로 행복하겠습니까.


        자! 시작합시다!  아자! 아자! 아자!!!


                       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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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세의 나이에도 식지않는 정열의 음악가 플라시도 도밍고                            위키백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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