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야기 (Beautiful Story)

성 금요일 (십자가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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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자권사 작성일19-04-19 15:48 조회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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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이루었다 " 말씀하시고 운명하셨던 예수님              위키백과에서





금요일(십자가의 길)
 
 


금요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성전을 헐고 사흘 안에 짓겠다는 자야,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자신을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너라.
남은 구원하면서 자신은 구원하지 못하는군. 


이스라엘의 왕이라는 자야, 
당장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아라, 그러면 우리도 믿겠다."
 
대제사장들도, 율법학자와 장로들도, 지나가던 

사람들도, 심지어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그들까지도,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조롱하고

비웃고 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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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백과에서



 
잠시 후 낮 열두시부터 오후 세시까지 어두움이 

온 땅을 덮었습니다. 

오후 세시쯤에 예수님께서 큰소리로 외치셨습니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거기 서있던 사람들은 엘리야를 부르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곧 달려가서, 해면에 

신 포도주를 적셔서 갈대에 꿰어 올려서 

목을 축여 드리려고 하였습니다.  

어떤 사람은 신기한 구경거리가 일어나지 않나 

지켜보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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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다시 큰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숨을 거두셨습니다.

그때에 성전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로 둘러 

찢어지고 지진이 나고 바윗돌이 터지고 무덤들이

열려서, 잠자던 성도들의 몸이 일어났습니다.

 
백부장과 그와 함께 예수를 지키던 사람들이 

지진과 그밖에 여러 가지 일이 일어난 것을 보고,

매우 두려워하며 서로 말하였습니다. 

“이 사람은 과연 하나님의 아들이셨어.” 


그들에게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 귀한 글에서 -



  제공하신 이 :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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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독생성자                                                                            위키백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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