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야기 (Beautiful Story)

호텔왕 죠지 볼트의 감동적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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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자권사 작성일19-06-06 16:24 조회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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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업원 죠지가 노부부에게 답례로 받은 신촉된 호텔 선물       위키백과에서 




호텔왕 죠지 볼트의 감동적 실화 

허 준혁 노트



비가 쏟아지는 어느날밤 노부부가 객실을 구하지 못한채 
필라델피아의 허름하고 작은 호텔을 찿았다. 
호텔 직원은 방이 없다며 인근 호텔을 수소문했다.
하지만 방은 구하지 못했고 노부부가 안스러워 
자신의 방을 내 주었다. 노부부는 다음 날 호텔을 
나서면서 방값의 3배를 건넸으나 그는 직원방은 
객실이 아니기 때문에 받을 수 없다며 극구 사양했다.


그로부터 2년이 지난 어느 날. 호텔 직원에게 
뉴욕행 항공권과 초대장이 전달됐다. 
그 노부부로부터 온 것이었다. 직원은 휴가를 내고 
노부부가 초대한 호텔로 향했다. 그가 도착하자 
노부부는 새로 지은 웅장한 호텔 현관에서 그를 맞이했다. 
그리고 "당신을 위해 이 호텔을 지었다"며 호텔경영권을 
선물했다. 이후 노부부의 딸 루이스와 결혼도 하고...


오픈 당시 세계 최대 규모의 호텔이라는 기록을 세웠던 
미국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 
이 호텔의 초대 경영자로 세계굴지의 호텔체인을 이룩한 
조지 볼트(George Bolt)의 유명한 일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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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죠지가 아내를 위해 세웠던 볼트성                      위키백과에서 
 

막대한 재산을 쌓은 그의 중년에 불행이 찾아 왔으니 
사랑하는 아내가 난치병에 걸린 것이다. 마음 아파하던 
그는 세인트 로렌스 강 중간의 천섬 중에서도 
아담한 하트 섬을 사서 중세식 성을 짓기 시작하였다. 
공기 맑고 경치 아름다운 그 곳에서라면 
아내의 병도 나을 거라는 생각에서였다.


아내의 생일인 밸런타인데이에 맞춰 성을 선물하려고 
공사를 진행하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아내는 
성이 완공 되는 걸 보지 못하고 심장마비로 세상을 뜨고 
말았다. 낙담한 그는 공사를 중단하고 섬을 떠났고 
다시는 그 섬에 오지 않았다. 11개의 건물에 120개의 
방이 있는 하트섬을 난심한 죠지가 전부 파괴하려 허자 
사람들이 그 아름다운 섬을 그냥 보존하기를 권하여
죠지는 하트섬과 모든 건축물을 형식적인 매매가격
$1 에 처분하였다.
 
오늘날 볼트 성이라고 불리는 관광지로서  뉴욕시에서 
관리하며 애틋한 사랑의 이야기로 인해 유명하며
백만장자들의 결혼식 장소로도 유명하다.


친절과 배려로 인생을 바꾼 조지 볼트. 거기에 아내를 
위한 애틋한 사랑. 참으로 많은 것을 시사해주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 좋은 글에서 -


제공하신 이 : 이 희정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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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에 있는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                                 위키백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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