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야기 (Beautiful Story)

명랑함은 길을 밝게 해줌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자권사 작성일19-06-12 15:23 조회22회 댓글0건

본문


Image result for ìì´ì ê°ì´ ë¸ë를 

                                                                                                         위키백과에서




명랑함은 길을 밝게 해줌



슬픔과 난관들을 골똘히 생각하기보다는 명랑함을 계발하는 

것이 모든 사람의 의무이다. 많은 사람이 이런 식으로 

자신을 비참하게 만들 뿐 아니라 병적이고 우울한 상상들에 

건강과 행복을 희생하고 있다. 그들의 환경 가운데 마음에 

들지 않는 것들이 있으며, 그들의 용모에는 끝없는 울상이 

지어져 말보다 불만을 더 분명하게 드러낸다.

이런 침울한 정서는 건강상으로 그들에게 큰 해를 끼치는데,

이는 침울함이 소화 과정을 방해함으로써 영양에 지장을 

초래한다. 슬픔과 염려로는 단 하나의 악도 치료할 수 

없으며 큰 해만 끼친다. 그러나 명랑함과 희망은 

다른 사람들의 길을 밝게 해 줄 뿐 아니라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 온 육체에 건강이”된다.




Related image                                                위키백과에서



우리 자신을 바라보고 우리의 감정을 살펴보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 만일 우리가 그렇게 하면, 

원수는 믿음을 약화시키고 용기를 꺾어 버릴 어려움과 

시험을 줄 것이다. 우리의 감정을 면밀하게 살펴보고 

우리의 감정에 빠져 버리는 것은 의심을 품고 

당혹함으로 빠져 드는 것이다. 우리는 자아에서 

시선을 돌려 예수를 바라보아야 한다.

- <그리스도인의 마음과 품성과 인격 2>에서 -
 



제공하신 이 : JM


* * * * *



Image result for ì¬ì´ì¢ì ìì´ë¤                                                   위키백과에서​



오늘은 제 며느리 혜경집사의 말을 해볼까요? 

혜졍집사는 천성적으로 '노래부르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아니 좋아한다를 넘어서

노래를 부르지않고는 견딜 수가 없는 사람인 것 같지요.


첫애기를 낳았을 때부터 애기의 

기저귀를 갈 때나 목욕을 시킬 때나

짬날 때마다 애기에게 노래를 불러주고

노래와 함께 율동도 가르쳐주고요.

그러니까 거의 온종일 집안에 노래소리가

끈치지않고 엄마와 애기의 노래소리로

집안 분위기가 항상 명랑해져 있는 거지요.



Related image 

                                                 위키백과에서



제 자신의 애들 키울 때를 돌이켜볼 때,

남편과의 불화의 영향을 때로는 죄없는 아이들에게 

'영문도 모르면서' 엄마의 역정으로 받게한 

기막힌 어굴함도 주었던 기억에, 괴로운 후회를

하면서 스스로 부끄러움을 금치못했을 때를 기억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좋은 천성을

감사히 생각하면서, 혹은 그런 좋은 천성을 

같지 못했더라도, 아끼며 사랑하는 내 가족들의

명랑하고 행복한 생활을 조성하기 위히여 

엄마로써, 아빠로써 혹은 형제자매로써

부단한 노력이 꼭 필요함을 절감하게 됩니다.


오늘도 명랑한 가정 분위기 속에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를 소원합니다.



가화만사성 (家和萬事成)

집안이 화목하면 만가지 일이 좋게 이루어진다.


N.K.



Related image


Related image                                                                                                             위키백과에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