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야기 (Beautiful Story)

나누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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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자권사 작성일19-06-21 14:31 조회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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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겁고 아름다운 나눔 장터                                                                           위키백과에서



나누며 살자
 

- 김 성오 - 

나눔도 중독이 된다. 
한번 나누고, 두 번 나누다 보면
그 즐거움에서 헤어나기 어렵다.
자신만을 위해 아둥바둥 거리는
삶은 항상 숨이 가쁘기 마련이다.
그러나 조금 씩이라도 남을 위하고
배려하다 보면, 오히려 여유가 생긴다.

-김성오의 ‘육일약국 갑시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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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먹여살리던 외롭고 배고픈 우리 아버지들         위키백과에서 


혼자 모든 것을 움켜쥐고
사는 것은 너무 힘든 삶이 될것입니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
당신이 갖고 있는 지식 ,
지혜, 힘, 용기,사랑, 정을 나눌 수 있는 
넉넉한 마음과 여유로움이 우리를 기쁘게 만듭니다.

- 좋은 글에서 -

제공하신 이 :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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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닮기를 원하는 아들                                                          위키백과에서

* * * * *

눈에 넣어도 아프지않은 내 자식들
추울까 더울까, 산해의 진미를 골라 먹이고
우리 공주, 우리 왕자 무엇을 입힐까
어느학교로 보내야 성공할까 해가며
주야로 애지중지 키운 내 자식들
지금은 어디서 힘들게 살지는 않는지...

업어주고 먹여주며 키웠던 손자 손녀들 
지금은 얼마나 컸을까, 아프지는 않는지
아! 그리운 내 자식들이여!
전화라도 한번 할 것이지...못견디게 보고싶다! 
너무도 외롭구나! 배고프구나!  이제는...
거동도 부자유하니 멀리서나마 보기도 힘들구나!
...

내 주위에, 혹은 내 가족 안에
이렇게 한탄하시며 자식들과 사람을
그리워하시며 사시는 어르신들은 없으신지요.

혹 나는 나를 자신보다 더 아끼며 키워주신
부모님을 잊고 살지는 않으시는지요?
지금 곧 연락해 드리세요. 
잘 계시다고, 행복하게 잘 사신다고 말씀해 드리세요.
최소한 그러시면 부모님깨서는 행복하실꺼예요.
그것이 우리 부모님들의 유일한 바램이시니까요.

항차, 부모님을 극진히 모시는 여러분이시라면
성경에 말씀하셨듯이 하늘의 상이 얼마나 클지 
상상도 못하실꺼예요.
그렇게 사시는 여러분은 이미 이땅에서부터 
따뜻한 마음의 상을 받고 사시고 계시는 것이니까요!

아무리 내 이웃을 위해 잘 나누고 살지라도
내 부모와 내 가족을 외면한다면
하나님깨서도 기뻐하시지는 않으실 것이니까요.

하나님깨서 맺어주신 부모자식간의 인연과
가족으로써의 인연을 더욱 소중히 여기며
사랑하며 최선을 다하여 감사에 찬 
우리의 삶이 되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N.K.

 
55bc12b667cd7f402b2cd105b553b3a7.jpg           내 가진 것으로 불우 이웃을 위하여                             위키백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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