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야기 (Beautiful Story)

유대인의 格言(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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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자권사 작성일19-08-31 16:48 조회17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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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고기는 항상 입으로 낚인다.  인간도 역시 입으로 걸린다. (탈무드)                 위키백과에서


 

유대인의 格言(격언)




“몸의 무게는 잴 수 있어도 知性(지성)의 무게는 
잴 수 없다. 왜냐하면 체중에는 한계가 있지만 
知性에는 한계가 없기 때문이다.

재물은 잃어버릴 수 있지만 지식은 
언제나 몸에 따라다닌다.”

(유대인 格言)

***


그러므로 사람은 생(생)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배우고 익혀야한다.
때문에 요즈음은 평생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孔子는 三人行必有我師라고 말했다

"공자가 말하되, 세사람이 함께 갈 때
반드시 그중에 선생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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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스승 공자(유교)와 제자들                    위키백과에서 



춘추 전국시대 제나라 桓公(항공)은
자신에게 화살을 쏜 管仲(관중)에게 복수하지 않고
포숙아의 추천을 받아들여 管仲을
宰相(재상)으로 삼아 제나라를 통치하도록 하였다

聖人(성인)은 能知(능지) 聖人이라는
말이 이에 해당된다 할 일이다
桓公軍이 전쟁이 끝난 뒤
돌아갈 길을 잃고 모두가 방황할 때
명재상 管仲이 이렇게 말하였다

이런 때는 나이 먹은 말의 知慧가 도움이 된다.
늙은 말을 놓아주고 그를
따라가자고 하여 갈 길을 찾았다
韓非子(한비자)에 나오는 逸話(일화)로
管仲같은 聰明(총명)한 사람도
자신의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늙은 말을 스승으로 여겨 배웠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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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늙은 말에게도 때로는 스승의 지혜를 !            위키백과에서
                            


누구나 부단히 배우고자 하는 謙遜(겸손)은 
올바른 자세이다.
그래서 不恥下問(불치하문)이라고 하였다.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何時(하시)를 막론하고 모르는것은 배워야한다.

천하 만물이 나를 가르치는 스승이요 敎訓이다.
좋은 書冊(서책)을 골라 독서를 하면서 
마음의 良識(양식)을 쌓는 우리 되자.


- 좋은 글에서 -


제공하신 이 :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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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 한 점 부끄러움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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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를 위한 탈무드 이야기                                               위키백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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